전문 MC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흥에 겨운 것은 역시 땐스~!
문제는 3명의 남자 중에 유부남이 2명이라는 거 ㅋ
많은 이들이 눈을 감고 눈물을 흘리고 배를 잡았다는 얘기 ㅋㅋ
이 둘의 댄스는 전직원이 열람하는 PCG 뉴스레터에도 실렸으니...
그 원본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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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n Story] 프레인 IMC본부
지난 27일 밤을 뜨겁게 달구었던 PCG Night에서 프레인 IMC본부
이 날 PCG Night은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했다.
초대받은 고객사도 퀄리티 높은 공짜 뮤지컬에 만족해 했고 직원들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지만 PCG Night의 가장 마지막 순서인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이 격조 있고 고급스럽던 PCG Night의 이미지가 산산조각 났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문제는 댄스타임이었다.
PCG 언저리 Award에서 작년 워크샵에 이어 가장 섹시한 남자직원으로 뽑힌
그의 댄스 파트너로 활약한 트레이
IMC본부 김만 이사는 행사가 끝난 뒤
프레인 사내 문화 전문가 김편집은 “진팀장이 이렇게 거침없는 댄스를 선보인 건 다 믿는 구석이 있어서다”면서 “김만 이사의 강력한 지지가 있는 이상 그의 댄스는 그 수위를 점점 높여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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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레크리에이션도 끝나고...
유종의 미를 거두며, 파장하는 분위기에서
아까 소과장님이 빠져서 못 찍었던 트레이 단체 사진 재촬영 시도...
그러나 이번에는 이지애 AE가 빠져서 안타까웠답니다.
사진 자리 잡느데 갑자기 일어나신 분은 무얼 보시는지...?
소인환 과장의 익살스러운 표장이 오늘은 포토제닉감. 실물보다 1만배는 잘 나온 듯~ ㅋ
즐거웠던 PCG의 밤도 마무리......... 되는 듯 싶었다.
떡볶이의 명물 신당동까지 와서 그냥 발길을 돌리긴 아쉽다며 애꿎은 소모 과장을 떡볶이촌으로 이끌었다.
유명한 마복림 떡볶이 본점과 분점이 보이는 골목...
우리가 들어간 곳은 정모 AE가 적극 추천한 "아이러브신당동"
맛나는 떡볶이가 지글지글 끓어대고 ㅋ
오늘의 물주는 바로 요분~!
이유는? 팀장이라서?
상받아서?
트레이 대표 미녀라서?
ㄴㄴ 아무 이유 없이...
우기기 대왕 정모 AE가 우겼기 때문이라는 후문이...
오늘의 뒷풀이를 쏜다는 이모 팀장을 어여삐 여긴 김모 팀장이 손이 예쁜 이모 팀장의 손을 찍어주자,
갑자기 껴든 소모 과장의 손...
이 모야을 본 정모 AE의 손이 아닌 발과 손같다는 말에 다들 한바탕 뒤집어지고...
배불렀던 뒷풀이도 정말로 끝이 나고~
PCG Night 촬영 동영상
PCG Night를 준비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또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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