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12월 27일,
'2007년 PCG Night - 뮤지컬과 함께 하는 밤'이 충무 아트홀에서 성공리에 열렸습니다.
국내 최대 PR그룹 PCG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답게 PCG 임직원 외에도
많은 고객사분들과 기자 분들이 참석하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현장 스케치를 통하여 그 날의 열기와 추억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행사장 전경
부페 전경
PCG Night 배너... 참 잘 만들었다~!
식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트레이 직원 1

식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트레이 직원들 2

식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트레이 직원 3

아직 행사가 시작되지 않은 무대에서 기념 촬영도 해보고...
왜 몇몇 분만 찍은 건지... 흥 퓟 췻

트레이 전 직원 기념 촬영
여초 현상에 맘이 아프다... ㅠㅜ
촉박하고 치열했지만 재밌었던 즐거운 식사시간...
역시나 사진은 없다;;
전 PCG 임직원과 PCG 고객사와 기자분들만 초청한 뮤지컬 컨페션의 관람이 바로 이어지고...

여자 주인공 태연역의 윤공주님, 연기도 잘하지만 노래 실력은 완전 최고!

남자 주인공 주현역의 김우형님, 모든 PCG 여직원들의 마음을 앗아간 나쁜 남자 ㅋ
트레이 內 최모 AE와 정모 AE가 신경전을 벌였을 정도...

참고로, 굉장히 중요하고 슬픈 장면에서 이모팀장이 정모 AE의 웃음보를 건드려
정모 AE의 분노의 웃음이 수시때때로 터지는 바람에 H열에 앉은 사람들은 수시로 진동에 시달렸다고 함;;
2편에서는 2부 행사 사진 올라갈거에요~~~^^
식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트레이 직원 3
아직 행사가 시작되지 않은 무대에서 기념 촬영도 해보고...
왜 몇몇 분만 찍은 건지... 흥 퓟 췻
트레이 전 직원 기념 촬영
여초 현상에 맘이 아프다... ㅠㅜ
촉박하고 치열했지만 재밌었던 즐거운 식사시간...
역시나 사진은 없다;;
전 PCG 임직원과 PCG 고객사와 기자분들만 초청한 뮤지컬 컨페션의 관람이 바로 이어지고...
여자 주인공 태연역의 윤공주님, 연기도 잘하지만 노래 실력은 완전 최고!
남자 주인공 주현역의 김우형님, 모든 PCG 여직원들의 마음을 앗아간 나쁜 남자 ㅋ
트레이 內 최모 AE와 정모 AE가 신경전을 벌였을 정도...
참고로, 굉장히 중요하고 슬픈 장면에서 이모팀장이 정모 AE의 웃음보를 건드려
정모 AE의 분노의 웃음이 수시때때로 터지는 바람에 H열에 앉은 사람들은 수시로 진동에 시달렸다고 함;;
2편에서는 2부 행사 사진 올라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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