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아래 remark란은 PCG 뉴스레터의 편집인이 쓴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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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 릴레이 기고] 사랑해요 트레이~ – 트레이
‘진실되고 현명한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을 뿌리 삼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으로 어렵다는..)
특히 진솔됨 이란 말 그대로 진실함과 솔직함이 겸비되어야 가능한 것이겠지요.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늘 제 모토로 생각하고 실천하려고는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먼 것만 같네요.
하지만, 양심과 용기만으로도 남 앞에 드러낼 수 있는‘솔직함’은 부끄럽지 않을 만큼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남이 보든 안 보든 항상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는 ‘진실함’이 제겐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는 그 ‘진실함’ 과 ‘현명함’을 갖춰가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보려고 합니다.
홍보일에 있어서 ‘진실함’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직업 이다 보니, 사람을 대하는 게 가끔은 의무감으로 인해 진실되지 못한 채 얼렁뚱땅 식의 만남으로 지나쳐 버릴때가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요즘 제 자신을 되돌아보며, 과연 제 모토를 이루기 위한 삶을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유난히도 많이 고민하고 있답니다..여러분은 어떤 모토로 살아가는지 궁금하네요.
- 받는 것에만 익숙했던 사람
시간이 지나면 무디어 지는 것들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지나면 더욱더 선명해 지는 것들도 있기 마련입니다..저는 진해지고 깊어지고 또렷해 지는 그 기억들로 마음이 아픈 나날을 보냈답니다. 여러분, ‘주지 못한’ 아쉬움으로 아파하지 말고, 아낌없이 주세요. 마음 아픈 이야기는 여기서 접어둘께요. ^.^
트레이
- ‘열정’을 알아봐 주었던 트레이.
그냥 막연히 ‘돈을 벌어서 여행을 가겠다’는 목표로 프레인 클리핑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답니다. 하다 보니 홍보일이 ‘눈물 나도록’ 하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력서에도 ‘눈물 나도록’ 하고 싶다며 저희
트레이는 제게..
사회를 알게 해줬고,
홍보의 재미를 느끼게 해줬으며
좋은 사람들을 선물로 줬습니다.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트레이 가족들. (작년 PCG Night 때라 최종 업데이트 된 멤버 구성은 아니에요 ^^;;) 귀여운 지선(이지선2)이가 빠졌네요.
그리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부담 없이 언제든 함께 해주는 사람들.
사랑해요~^^ 뉴스레터 핑계삼아 쑥쓰러운 한마디 던져 봅니다.
RE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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