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입사 1주년 축하 기념 파티 - PR2팀 이수경 팀장, 최세연 AE
트레이에서는 각 직원의 입사 기념일마다 해당 선물을 준다.
우리 트레이뿐만이 아니라,
PCG 전체가 갖고 있는 고유 문화다.
1주년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고,
2주년, 3주년 기념일 등에도 제공하지만,
회사나 개인이나 모두에게 뜻 깊은 건, 1주년 기념 선물이 아닌가 싶다.
트레이가 각 AE에게 제공하는 1주년 기념 선물은
트레이 목걸이와, PCG 노트북 가방. 그리고 PCG BOX라는 일종의 기념품 등이다.
특히, PCG 노트북 가방은 실용성이 우수하여, 눈독을 들이는 AE가 많다.
올 11월에 입사 1주년을 맞은 AE는
PR 2팀의 이수경 팀장과, 최세연 AE다.
그들의 입사를 축하하는 기념 파티가 11월 30일 지하 LIFFICE에서 열렸다.
결국 보다 못한 이지선 AE가 줄을 풀기 시작...
베일에 가려진 트레이 목걸이의 모양이 살짝(?) 보인다.
사진은 웃고 있는 박경철 총무
실물보다 100배 잘 나왔다. 역시 라이피스 광벽은 조명빨의 지존 ㅋㅋ
"누구나 오고 싶어하지만 아무나 올 수 없는 회사"
우리 PCG에서 슬로건처럼 되버린 말이다.
프레인도 쓰고, 마커스도 쓴다.
역시, 우리 트레이도 사용한다!
TREY, 참 따듯하고 인간미 넘치는 회사다.
TO BE TREYER! IT's COOOOOOOL!
'TREY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월 18일 PCG 강남사옥 송년회의 밤!!! (11) | 2007/12/26 |
|---|---|
| 정세윤 AE 특혜 의혹 - 단독 키보드 구입에 관해... (4) | 2007/12/06 |
| 이런 회사라면 누구나 오고 싶어 하지 않을까? (0) | 2007/12/03 |
| 11월 29일 PR1팀 회식 후기 (0) | 2007/12/03 |
| 6월 18일 트레이 PR1,2팀 연합 회식 (0) | 2007/11/22 |
| PR1팀 4월 17일 팀 회식 후기 - 뉴스레터 비공개분 (0) | 2007/11/2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