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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 뉴스레터 8월 21일자에 소개된 트레이 PR 1팀 김진희 팀장의 자기소개서 전문입니다.
전문 아래 remark란은 PCG 뉴스레터의 편집인이 쓴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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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 릴레이 기고] 자기 PRPR이다 – 트레이 김진희 팀장

 

제 미니홈피에는 장난꾸러기 친구들이 저를 골탕먹이기 위해 작성한 유치한 장난질과 어설픈 협박 게시물이 많은데요, 최근 대대적으로 미니홈피 정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 홈피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게시물이나 글을 보고 김진희가 어떤 사람인지 짐작하지 않겠습니까? 저질(?) 게시물 삭제만으로는 제 이미지 관리에 모자란 구석이 많지만 그래도 나름 상태가 많이 양호해졌고 슬슬 새로운 컨텐츠 작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뜬금없이 미니홈피 얘기를 꺼낸 이유는, PR을 한다는 우리가 과연 자기 PR에는 얼마나 적극적인가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자기 PR이란 부분은 세세하게 들어가자면 옷차림, 말투까지 언급해야 할 정도로 많습니다만, 오늘은 본인의 이미지와 강점은 물론 업무 능력까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온라인을 활용해 알리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죠.

 

제가 앞서 언급한 미니홈피나 블로그는 지인과 주변인은 물론 본인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자신에 대해 알리는 독립된 공간이므로 적극적으로 가치관이나 개성 등을 잘 표현하면 좋겠네요.

 

메신저 대화명이나 사진을 통해서는 감정 상태, 업무 상태 혹은 일정 등을 같이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메신저는 친구나 가족 외에도 우리 직원들과 고객사, 기자까지도 연결돼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화명에 신경을 많이 썼으면 합니다. 이왕이면 불만과 불평보다는 긍정적인 얘기들이 많으면 좋겠죠?

 

, 우리 PCG 가족들은 소마와 뉴스레터를 통해서도 본인을 알릴 수 있습니다. 소마를 통해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업무를 수시로 공유하고, 좋은 성과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서슴없이 뉴스레터에 제보해주세요. 소마에 들어가는 직원이라면 뉴스레터를 보는 직원이라면 당신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인지 기억 할겁니다.

            

제가 언급한 부분은 다들 너무 잘 알고 있는 점이지만 그래서 평소에 간과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은 안하고 PR에만 열중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안되겠습니다만, 고객사 이미지 확립, 인지도 제고, 강점 전달을 위해 애쓰는 것처럼 자신의 이미지 확립, 인지도 제고, 강점 전달도 훌륭히 소화해내는 PCG인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REMARK: 김진희 팀장이 주니어 AE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희 팀장이 오전에 저랑 메신저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 가지 당부한 내용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자꾸 나한테 노처녀 히스테리라고 하는데 그런 거 절대 아니다. 차라리 그냥 내 성격이 그런 거라고 이해해 달라그러니까 트레이 여러분, 앞으로 김진희 팀장에게 노처녀 히스테리같은 말은 하지 마세요~^^;;

Posted by 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