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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레이의 왕 초보 AE '피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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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트레이 블로그에 저의 이야기를 담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홍홍~

앞으로 제가 PR을 하면서 배우는 점, 모르는 점, 느낀 점 등을 가감없이~

자주 올리도록 할게요^^*



오늘은...

PR하면 떠오르는 홍보대행사에 입사하는 노하우를 올려볼까 합니다.

홍보대행사라는 표현이 일반인에게는 잘 노출이 되지 않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쉽게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홍보 업무를 대행하거나 홍보 관련 컨설팅 등을 해주는 회사라고 보면 됩니다.

그 곳에서 기업의 홍보 업무를 대행하는 이들을 전문적으로,

AE(Account Executive : 홍보담당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 초보 피유도 입사하자마자 피유 AE입니다.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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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무지 멋져보임~ ㅋㅋ)



우선,

AE가 되기 위해서는...

글도 잘 써야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아야 합니다.

글은 정말 잘 쓰지만, 낯을 심하게 가리고, 사람들 앞에서 말을 더듬거리기까지 하는 사람이

고객사와 기자들을 만난다고 생각해 보세요-_-!

그런 분은 홍보대행사 보다는 인터넷 작가로 ㄱㄱ싱~! ㅋㅋ



또한, 성실해야 합니다.

수시로 기자들의 스케쥴에 맞춰서 보도자료를 릴리즈하거나,

미팅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게으르거나 불성실하면, 아무래도 기사가 덜 나가겠죠?

기자들은 불성실하거나, 욕심없는 AE 관심 없어 한답니다.

그러는 저 피유는 성실할까요???

후-_-... 노력중이죠....... ㅠㅠ 꾀 안부리려고 엄청 신경은 쓰는데;;



그리고, 요즘은 어학 능력이 AE 되는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글로벌~~~한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어느 직장이나 영어 등의 외국어 능력을 요구하지만,

홍보대행사쪽에서는 그 어학 능력이 점점 필수 조건이 되었답니다.

일은 잘하지만, 외국어는 안되는 경력 5년차 AE 'A'씨

경험은 별로 없지만, 영어 PT나 작문이 가능한 경력 1년차 AE 'B'씨

이 두 사람에게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기업 소비재를 맡긴다면, 누가 적당할까요?

네~ 그렇습니다!

정답은 영어를 잘하는 B씨가 되겠죠~

그 B씨가 5년의 경력을 쌓는 날...

A씨의 경력과 B씨의 경력이 같을까요?

아마도 하늘과 땅차이겠죠~

확실히 AE에게 외국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입사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한 듯...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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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나구요?

저 역시 영어는 초보 수준;;; 작문은 그나마 된다지만... 듣기와 말하기는 ㅠㅠ

꾸준히 업글할 생각이에요~ 진짜 업글할 거에요 ㅠㅠ 언젠가는;;; ㅋ



그러나.........

AE에게 정말 중요한 건, 감각입니다.

AE는 시사와 트렌드에 민감해야 합니다.

보도자료는 이슈와 결합한 아이템도 많고,

AE가 사람들과 자주 만나는 직업이니 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대화를 이끄는 요소인데,

AE가 둔감하다고 생각해보세요!

쌍팔년도 이슈를 갖고 와서는 억지로 짜맞춘 보도자료...

기사들이 반갑다고 써 줄까요?

온라인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것조차 모르는 AE...

아이디어가 중요한 홍보업계에서,  특출난 아이디어 하나라도 낼 수 있을까요?

시사가 뭔지... 경제가 뭔지... 도통 둔한 사람은 저얼대~~~

AE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 부분을 어필해서 입사하게 된 case에요. ㅋㅋ(자랑인가-_-)

홍보대행사에 들어가고 싶은 많은 대학생분들, 구직자 분들...

빠른 트렌드 감을을 익히는 것도  AE가 되는 지름길 중에 하나이니

오늘부터 열심히~ 눈팅하세효^^* ㅋ

눈팅하다보면, 언제가는 굉장히 센세이셔널해진 본인을 느낄거에요.


오늘  올린 내용은 제가 홍보대행사에 입사해서,

많은 선배님들과 고참님들께 들은 내용을 적어봤습니다.

그러면 2탄에서 만나요~~~

즐감 부탁요!




Posted by 트레이